책 보관해주기

친구 녀석 하나가 책을 본인에게 위탁해야했댑니다.
뭐 일반적인 이야기책인데도 엄마가 뭐라 한대서 위탁을 해야한댑니다.
근데 그 책은 친구 녀석의 책이 아니라 근현대사 선생님의 책이었댑니다. -_-:
친구녀석 엄마가 이해가 안 됩니다.

by 알비스 | 2006/08/29 22:09 | 생활 일지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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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hotozoo at 2006/08/30 00:50
세상에는 이해가 안되는 일이 많이 있다. 3lap화장품도 그렇고, 바다이야기도 그렇지 않냐? 네가 장려상 받은 것도 이해 못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. 그런게 세상이다. 그러려니 해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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